광화문·여의도점 누적 방문객 5만5000명 돌파
시그니처 '올리 올리베' 인기…신메뉴 2종 선봬
CJ푸드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픈한 올리페페 여의도점은 오픈 전 사전 예약에 약 2000명이 몰렸고, 이번달 연휴 기간 예약도 조기에 마감됐다. 오픈 이후 주요 시간대에는 예약 마감과 현장 웨이팅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CJ푸드빌은 여의도 인근 직장인과 2030 고객 유입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매장에 대한 리뷰가 확산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리페페는 광화문점과 여의도점을 합쳐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5만5000명을 넘어섰다. 브랜드 핵심 메뉴인 화덕피자의 인기가 높다는 평이다. 현재 2분마다 1개꼴로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량의 절반 가량은 시그니처 메뉴인 '올리 올리베'가 차지하고 있다.
올리페페는 소비자의 호응에 응답하며 메인 메뉴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가정식에서 영감을 받은 닭고기 요리인 '폴로 카치오토레'와 밀라노식 돼지고기 뼈등심 튀김인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제'를 14일부터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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