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씨스타 효린이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효린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효린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하늘색 시스루 롱드레스를 입었다.
그는 볼륨감이 드러나는 밀착된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효린은 구릿빛 피부와 금발 헤어스타일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아덴 조는 "만나서 반가웠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효린은 지난해 12월 싱글 곡 '스탠딩 온 디 엣지'를 발표했다.
그는 지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회 골드 갈라(The Gold Gala 2026)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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