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허브센터, 18~22일 참여기업 모집
수상레저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가톨릭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다. 대학은 미취업 성인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과 지역 업체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미취업자를 신규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월 최대 70만원의 인건비를 최장 10개월간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와 기업 간 매칭 후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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