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는 서구문화회관 야외광장과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에는 강성훈·김민호·김재호·이브(EVE)·이창호 등 조각가 12명이 참여한다.
야외광장에서는 대형 조각 작품 12점, 전시실에서는 소형 작품 24점을 선보인다.
야외 전시는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토요일에는 인근 이현공원에서 야외 콘서트도 열린다.
하현주 관장은 "야외광장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예술의 매력과 힐링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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