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은 우라늄 농축 권리 없다"…이란 주장과 달라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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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20:43:40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일시 2주간 휴전이 발효된 지 12시간이 가까운 8일 오전 7시 반(미국 동부시간) "이란은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다"고 트루스 소셜에 썼다.
이란 정부는 휴전 직후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등 10조항의 이란 휴전안이 모두 합의되었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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