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튀르키예 외무 "이란도 이면 회담 원해..협상 중재할 것'"--AP단독
기사등록
2026/03/15 07:34:12
최종수정 2026/03/15 07:36:40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튀르키예의 막강한 외무장관 하칸 피단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사이에 협상 노력이 전혀 없지만 이란은 이면 회담을 원할 것이라며, 튀르키예는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AP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관련뉴스
ㄴ
이란 외무 "모즈타바, 아무런 문제 없어…자신의 임무 수행 중"(종합)
ㄴ
헤즈볼라, "레바논 남부 국경 키암에서 이스라엘군과 전투 중"
ㄴ
이라크의 UAE영사관 무인기 공격 받아 2명 부상, 이라크군도 피격
ㄴ
레자 전 왕세자 "이란 정권 무너지는 즉시 과도기 이끌 준비 됐다"
ㄴ
이란, '하르그섬 폭격'에 UAE 내 美 기지 타격 예고…"주민 떠나라"
ㄴ
美 "모즈타바·라리자니 정보에 현상금 최대 150억원 지급"
ㄴ
트럼프 "이란 완전히 패배"…하르그섬 공격후 여론전
ㄴ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 촉구
이 시간
핫
뉴스
이윤석, 가발 처음 벗었다…"머리 반이 날아가"
김용임 "성형 전 박서진 촌스러운 외모…걱정 많이 해"
홍이설, '차세계' 허남준과 열애설
충주맨 후임 충주걸 "김선태가 동반 퇴사 권했지만…"
장동건♥고소영, '학비 2500만원' 학교서 포착
이민우, 신혼여행 첫날밤 기절 "굴값 못해"
이희준·이혜정 각방 고백에 야노시호 "우리도 각방"
김효진 "조혜련 알몸으로 태보…그때부터 거리 뒀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자녀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 들이댄 40대 여성, 입건
"젤라또 두 개에 8만원이라니"…로마서 바가지 '날벼락' 맞은 관광객
"백악기 때부터 살아있었다"…'고블린 상어' 심해서 사상 첫 포착
신혼여행이 손흥민 투어…'축구광' 남편에 월드컵 한숨
"내 복권이 68억짜리였는데"…당첨 사실도 모른 채 세상 떠난 스페인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