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정책·제도 공유,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 의지 다져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안전인력 추가 배치 등 철도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 기술형입찰,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심의추진 계획,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통합관리시스템 신규 도입 등 공단의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공정한 입찰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협력사 간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협력의제를 논의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라면서 "협력사 의견을 담아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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