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충북일자리센터 신중년 취·창업 지원 협약

기사등록 2026/02/04 16:42:43
김정진 서원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장(왼쪽)과 유은자 충북일자리지원센터장이 4일 융복합기술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원대 제공).2026.02.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은 4일 충북일자리지원센터, 도내 시·군 일자리센터 5곳(청주시·보은군·증평군·괴산군·단양군)과 신중년 맞춤형 취·창업 연계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조기 퇴직과 반복적인 경력 전환을 겪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 상담, 일자리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원대는 RISE 사업의 하나로 충북신중년취창업사관학교 사업을 통해 신중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교육, 상담, 취·창업 연계 모델을 구축해 왔다.

서원대 RISE사업단과 각 센터는 ▲신중년 대상 취업·창업 교육 연계 운영과 ▲경력 진단·전환 상담 정보 공유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일자리 발굴 ▲취업 연계 및 사후 관리 등을 약속했다.

김정진 RISE사업단 평생교육진흥본부장은 "충북신중년취창업사관학교가 축적해 온 교육·상담 경험이 시·군 일자리센터의 현장 고용서비스와 연계해 취·창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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