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인공지능(AI)으로 어릴 적 모습을 재현했다.
그는 4일 소셜미디어에 "2004년 준희와 2026년 준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선 최준희의 만2세 때 모습과 현재 모습을 동시에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41㎏라고 밝혔다.
그는 앞서 안면 윤곽·쌍꺼풀 수술 등 직접 받은 성형 및 시술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해 8월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22년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예계 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4일 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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