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공수처장 "체포영장 기한 내 집행…경호처에 공문도 발송"
기사등록
2025/01/01 09:02:00
최종수정 2025/01/01 09:23:28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관련뉴스
ㄴ
[윤 수사 향방 上] 대통령 신병 확보할까…공수처·경호처 충돌 '변수'
ㄴ
'尹체포' 경찰 지원 규모 논의 중…'기동대 투입' 가능할까
ㄴ
윤 측, 체포영장에 권한쟁의·효력정지 신청…"계엄선포 권한 침해"(종합2보)
ㄴ
체포영장 발부에 격앙된 尹지지층…경찰과 충돌도(종합)
ㄴ
민주 "尹 측, 권한쟁의·가처분 예고…전제군주 떠올라"
ㄴ
공수처 "尹 '내란 혐의' 영장 적시…경찰과 협의해 집행"(종합)
ㄴ
尹체포영장 발부…수사권 논란 해소로 '내란죄 수사' 탄력
ㄴ
尹 체포영장 손에 쥔 공수처, '영장 집행 계획' 착수
이 시간
핫
뉴스
시대 품은 67년 연기…최불암, 영원한 작별
반백수 된 도경완…아내 장윤정 반응은?
'혼전순결' 강균성,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전원주 "치매 전 단계 판정 받았다"
양홍원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봐…미안해"
'엑스맨 자비에 교수'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국호, 15년째 건설 일용직으로 생계 유지
세상에 이런 일이
"왜 女신입과 단둘이 점심 먹냐"…비밀 사내 커플의 갈등
젓갈 냄새에 불탄 머리카락까지…빌라 주민들 8개월째 '공포'
"매달 월급 절반 주고 보증금 보탰는데"…중병 걸리자 남 취급한 두 딸
"차가 먼저 왔잖아요"…이번엔 60대男 2명이 '인간 라바콘'
17개월 딸에 하루 분유 두 번…방치, 사망케 한 30대 친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