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로 출장 간 원주 20대 공무원…14층 숙소서 추락사
기사등록
2023/05/10 12:23:47
최종수정 2023/05/10 20:52:50
[원주=뉴시스]김의석 기자 = 경남 거제시 일운면으로 출장을 간 원주시 여성 공무원 A(20대)씨가 10일 오전 10시께 숙소 14층에서 투신해 숨졌다.
원주시는 8~10일 고액체납자 실태파악·납부독려를 위해 직원 4명을 경남 지역으로 출장 보냈다.
A씨는 출장 마지막 날인 10일 오전 체크아웃을 위해 출장자들이 로비에 모이자 개인용품을 정리한다며 다시 숙소로 올라가 투신했다.
사고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고, 대우병원에 안치돼 있다.
경찰·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w3278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돌싱' 서인영 "현재 열애 중"…깜짝 고백
김종민, 신지 결혼식서 "꼭 행복하게 해주길 부탁"
"'전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홍보 단가 1억원"
가정사 밝힌 박지현 "홍어만 6만 마리 손질"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유언장 남겼었다"
인생 첫 60㎏ 찍은 한혜진, '이 말' 듣고 눈물 쏟아
'하이닉스 주식 대박' 전원주, 제작진에 용돈 쾌척
박수홍 아내 김다예 55㎏ 됐다…90㎏에서 다이어트
세상에 이런 일이
"살려야 한다" 일념으로 5시간 수영…필리핀 초등생이 일궈낸 기적
부부싸움 뒤 남편 화물차에 불 지른 60대女 입건
"돈세탁" 마약거래대금 10억→가상자산…대행업체 적발
'소변 실수에 친구들 앞 알몸 세워'…어린이집 '학대 영상' 파문
“25억 아파트 해주겠다더니"…예비신부는 사기범, 상견례 부모도 '가짜 연기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