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어민북송 수사 묻자 "헌법·법률 따른단 원칙론 외 드릴말 없어"
기사등록
2022/07/18 08:53:07
최종수정 2022/07/18 09:12:00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尹, 어민북송 수사 묻자 "헌법·법률 따른단 원칙론 외 드릴말 없어"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관련뉴스
ㄴ
北어민 북송, 신구정권 충돌…정의용 "국민보호 위해 흉악범 추방" 대통령실 "조사않고 살인마 규정"
ㄴ
尹정부 '피격·송환 사건, 안보문란'에…비공감 51.8% 공감 41.2%[KSOI]
ㄴ
외교부, 文정부 '북송 유엔 답변서'에 "부적절한 내용 포함…유감"
ㄴ
통일부, '탈북어민 북송 사진 공개' 비판에 선례 있다 해명
이 시간
핫
뉴스
"이휘재 재기 쉽지 않아…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
"故 최진실, 납치 사건 직후에…" 조영구가 밝힌 미담
박미선 "이봉원, 1년에 한 번 명품백 사줘"
이효리 부친상 후…요가원 SNS에 조용한 일상
문근영, 네 번 수술 끝에 희귀병 완치 근황 공개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교사 현실고증'에 또 입 열어
신지♥문원, 신혼여행 포기…"중동전쟁에 계획 망가져"
안소영 "애마부인 찍다 팔당댐 추락…죽은 줄 알고 통곡"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경기 처음 봐" 이틀간 사사구 28개…한화 팬들 "장난하냐"
"사기 아니라고!"…피싱범에 속은 여친, 지구대 끌고 온 남친(영상)
취재하던 기자까지 성추행…태국 '송끄란' 사고·범죄로 얼룩
'분데스리가 출신' 獨 의사, 자전거 타던 중 사슴과 충돌 숨져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주검된 日초등생…범인은 '새아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