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에 동부간선도로 전구간 통제…출근길 '비상'(종합)
기사등록
2022/06/30 07:52:23
최종수정 2022/06/30 09:36:42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랑천이 폭우로 인해 수위가 높아져 있다. 2022.06.30.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시는 30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에 대해 전면통제를 실시했다. 서울과 경기지역 등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출근길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관련뉴스
ㄴ
서울시, 호우경보에 비상수송대책…대중교통 운행 증회
ㄴ
강원 철원 137.5㎜ 한탄강·화강 범람 우려…영서·산지 호우특보
ㄴ
수도권·강원영서 집중호우…경북·제주는 폭염
이 시간
핫
뉴스
다듀 개코, 결혼 14년만에 이혼…"자녀 공동양육"
수십억 원했나…박나래, 약점녹취 김준호 떠난 까닭
장윤정, 방송국서 괴한에 습격…"임성훈이 제압해"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부부로 합이 안 맞아"
테이, 전신화상 사고…태국여행 후 휠체어 입국
은가은, 내달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쉽지 않다"
'현빈♥' 손예진, 생일 파티서 아들과 티격태격
박나래 전 매니저, 美 도망갔나…아파트 짐 다 빼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고 끝에'…치매 어머니 부양 중 살해 60대 아들 구속
닭다리 안쪽에 붉은 살…"핑킹 현상, 문제없다" 대응 논란
병원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신고…30대 입건
취객들 실외기 발로 '뻥뻥'…자영업자는 웁니다(영상)
"저녁엔 더 선명"…건너편 사우나에서 보이는 '살구색' 실루엣?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