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8시부터 또 오류발생 '현재 접속 불가능'
기사등록
2021/07/14 20:35:08
최종수정 2021/07/14 20:38:20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14일 오후 8시부터 만 55~59세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을 재개했지만 현재 접속이 원활치 않은 상태이다.
당국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서버 자체에 문제는 없지만 동시에 수십만명이 몰리면 네트워크 과부하로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급적 오후 8시 직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에 예약을 당부했다. 55~59세의 경우 추가 예약 중단은 없어 24일 오후 6시 전까지만 예약하면 접종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관련뉴스
ㄴ
오후 6시 기준 전국 확진자 1248명…또 1500명 넘길 듯
ㄴ
[Q&A]"오늘 예약 55~59세, 접종은 8월9일부터 선택 가능…8시 시작 때는 피하세요"
ㄴ
55~59세 밤 8시 사전예약 재개…50~54세 접종 1주 연기(종합2보)
ㄴ
번호표·전자 문진표·그늘막…선별검사소 '폭염 속 줄서기' 대책 속속(종합)
ㄴ
델타변이 검출률 23.3%·해외유입 포함 30.8% 증가세...우세변이화 뚜렷
이 시간
핫
뉴스
17억 빚내 하이닉스 23억 '풀매수' 공무원 화제
고현정 "먹는 게 무서워"…응급 수술 후 건강 위기
야노 시호 "시父 별세 이후 추성훈 완전히 바뀌어"
김숙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45세' 김봉선 맞아?…슬림한 몸매 과시
이시영, 배아이식으로 얻은 둘째딸 최초 공개
페이커♥카리나 분위기 뭐야…팬들 난리난 영상
김지영, 출산 앞두고 전 남친 언급…"8명과 바람"
세상에 이런 일이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의 '이 말'…경찰 마음도 움직였다
"나 안 타면 못 가"…지하철 문에 우산 꽂은 '선릉역 빌런' 공분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천만원 '꿀꺽' 50대女…영장친다
'윤어게인' 외치던 20대 女 인플루언서는 '조작'?…"눈으로 구별 힘든 AI"
남편 살해 공모한 태권도장 관장·직원…10여일 전부터 범행 시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