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유흥주점서 화재…최소 3명 사망·13명 부상
기사등록
2018/06/17 23:42:24
최종수정 2018/06/17 23:52:14
【군산=뉴시스】강인 기자 = 17일 오후 9시53분께 전북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장모(48)씨 등 3명이 숨지고, 1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인원 중 5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흥주점 안에 있던 중 불을 제때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원인과 부상자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중상자가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kir12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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