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성주 사드기지에 시설공사 자재 반입 시도…주민 충돌

기사등록 2018/04/12 10:44:36 최종수정 2018/04/12 16:45:58
【성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12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주민 200여 명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공사 자재 반입 등을 앞두고 경찰과 주민 간에 충돌을 빚고 있다. 2018.04.12. soso@newsis.com
【성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국방부가 12일 오전 10시34분께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시설공사에 사용할 공사장비와 자재를 실은 차량 반입 등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주민과 충돌을 빚었다.

경찰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일부 주민과 반대 단체 등 200여 명을 끌어내고 있다.
 
 sos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