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삼성, 영재센터 지원 16억원…박근혜 강요 등 인정"
기사등록
2018/04/06 14:54:56
【서울=뉴시스】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일인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입장한 김세윤 부장판사가 1심 선고 판결문을 읽고 있다. 2018.04.06.(사진=YTN캡쳐)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속보]법원 "삼성, 코어스포츠 송금 36억4000만원…朴 뇌물 유죄"
ㄴ
"뿌린대로 거둘 것"…朴 선고 생중계에 시민들 '시선 집중'
ㄴ
[속보]법원 "박근혜, SK에 89억원 공여 요구 혐의 인정"
ㄴ
[속보]법원 "朴, 롯데그룹 70억원 제3자뇌물수수 혐의 인정"
ㄴ
[속보]법원 "박근혜, 최순실에 청와대 문건 14건 유출 유죄"
ㄴ
[속보]법원 "박근혜, 'CJ 이미경 퇴진' 강요미수 유죄"
ㄴ
[속보]법원 "박근혜, 미르·K 재단 출연 강제 모금 인정"
ㄴ
[속보]법원 "朴, KT에 최순실 지인 채용 및 광고 강요 혐의 인정"
이 시간
핫
뉴스
경남양산, 42.5도 '극한 폭염'…기상 관측 사상 처음
'연봉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정보회사 최하위 1점
차은우, 억울했나…130억 세금 전액 내고 '불복' 청구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어떡해"
'층간소음 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난다
아옳이 남자친구는 미남 한의사 김형배
맷 데이먼, 키움 유니폼 입고 고척돔 포착
데뷔 35년차 女배우 "유재석 내가 키웠다"
세상에 이런 일이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