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들고 기념촬영하는 허웅-허훈 형제

기사등록 2026/05/13 21:53:47

[고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KBL 챔피언결정전 5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의 경기, 68-76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KCC 허웅-허훈 형제와 어머니 이미수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3.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