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경찰 뜻 받들어' 헌화하는 경찰 관계자

기사등록 2021/10/09 16:15:34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9일 광주 동구 옛 전남도경찰국 건물 일원에서 열린 '민주 경찰 영웅' 안병하 치안감의 33주기 추모식에서 경찰 관계자가 헌화하고 있다. 안 치안감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한 뒤 고초를 겪었으나 역사적 재평가를 통해 민주화운동유공자, 경찰영웅 1호로 선정됐다. 2021.10.09. wisdom2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