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기사등록
2020/03/08 20:07:58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8일 서울백병원에 입원 중이던 41년생 여자 환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동 일부와 응급실이 폐쇄됐다. 환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에야 실 거주지가 대구라고 밝혔으며 이후 국가지정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인제대학교 백병원의 모습. 2020.03.08.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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