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취소된 잠실 야구 경기, '역대 최초'
기사등록
2018/04/06 18:35:29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미세먼지와 황사의 영향으로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과 NC의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관계자들이 구장을 정리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경기가 취소 된 것은 프로야구 사상 최초이다. 2018.04.06.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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