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동성키스 루머 해명 "남편 아냐, 얼굴만 비슷"

기사등록 2024/02/13 10:56:00

[서울=뉴시스]함소원(왼쪽), 진화 부부.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함소원(왼쪽), 진화 부부.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함소원(48)이 중국인 남편 진화의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함소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금 인스타로, 또 중국 계정 틱톡으로 질문 주시는 것에 답변드린다. 자세히 보면 아주 비슷하다. 하지만 진화 씨 얼굴은 내가 잘 안다"고 적었다. "여러분도 잘 봐주시고 확인해달라. 사진상 키스하고 있는 분은 진화 씨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함소원이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 속 남성은 또다른 남성의 볼에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함소원은 입을 맞추는 남성이 진화가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보이그룹 멤버 한 명을 언급했다. 해당 게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자 현재 함소원은 글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진화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혜정을 얻었다. TV조선 예능물 '아내의 맛'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했으나, 2021년 3월 조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12월 함소원은 "이삿짐 싸느라 일주일 동안 정말 바빴다"며 해외로 떠난다고 했다. 이후 베트남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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