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차 흐려져…낮 최고 16~18도

기사등록 2024/02/13 05:35:05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출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02.12. oyj4343@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출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02.1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화요일인 13일 제주는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3~11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6~18도(평년 10~12도)로 분포하겠다.

이날 초속 15m 이상(산지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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