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귀국 직후 '대백제전' 개막식 참석…백제 교류 일본·중국도 참가

기사등록 2023/09/23 21:45:36

최종수정 2023/09/23 21:57:53

69회차 역사축제…일·중·베트남도 참석

대통령실 "문화강국 백제 전세계 알려"

[뉴시스=공주] 충남 공주에서 23일 열린 ‘2023 대백제전’ 개막식을 함께하는 윤석열 대통령. 2023.09.23.(사진=정진석 의원 SNS)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공주] 충남 공주에서 23일 열린 ‘2023 대백제전’ 개막식을 함께하는 윤석열 대통령. 2023.09.23.(사진=정진석 의원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미국 순방 귀국 직후 2023 대백제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린 2023 대백제전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1955년 시작돼 올해 69회를 맞은 대백제전(구 백제문화제)은 충남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올해 행사에는 과거 백제와 교류관계를 맺었던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국가에서도 참가했다.

대통령실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빠르게 수습하고 개최된 이번 대백제전은 문화강국 백제의 가치와 진면모를 재발견하고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중국, 베트남에서 참석한 해외교류도시 주요 인사와 충남지사, 충남도의회 의장, 공주시장, 부여군수를 비롯한 충남도민 등 1만4000여명이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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