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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Pic] 전두환 빈소 지키는 삼형제, 며느리 박상아도 포착

기사등록 2021/11/25 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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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11.25.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조성우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 장례 사흘째인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에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 3형제와 딸 전효선 씨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했다.

이날 오전 10시 예정됐던 전 전 대통령의 입관식은 미국에서 귀국한 삼남 전재만 씨의 코로나19 검사를 이유로 오후 5시로 연기됐다.

전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 박상아도 이날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상아는 남편 전재용 씨와 함께 빈소에서 성남 우리들교회 교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전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와 장남 전재국, 차남 재용, 삼남 재만, 딸 효선 씨와 둘째 며느리 박상아 씨 등 유가족들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입관식에 참석했다가 빈소로 돌아왔다.

한편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족들을 위로했다.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악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정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중 연희동 자택에서 숨졌다. 장례는 5일간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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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재국(왼쪽부터), 차남 재용, 삼남 재만, 딸 효선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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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씨의 부인 박상아씨아 딸이 우리들 교회가 주최한 예배 준비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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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차남 전재용 씨와 부인 박상아 씨(가운데)가 예배를 위해 온 우리들 교회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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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 씨의 부인 박상아 씨가 예배를 위해 온 우리들 교회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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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 고인의 딸 전효선 씨가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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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와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식을 마친 뒤 빈소로 향하고 있다. 2021.11.25.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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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식을 마친 뒤 빈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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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둘째 며느리 박상아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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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이순자 씨와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식을 마친 뒤 빈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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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11.25.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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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씨 등 유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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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고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전 전 대통령 장남 전재국, 차남 전재용 씨 등 유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5.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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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 삼남 전재만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11.25.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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