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원년 멤버 정아(33)가 7년 만에 팀을 떠난다.
정아는 이 달 소속사인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에서도 졸업하게 됐다.
정아는 2009년 팀과 함께 데뷔했고 앞서 졸업한 가희에 이어 리더를 맡아왔다.
애프터스쿨은 일본 걸그룹식 졸업·입학 시스템을 운영한다. 멤버들이 평생 고정되는 것이 아닌 탈퇴와 합류가 자유롭다.
그간 졸업한 멤버로는 2009년 10월 소영, 2011년 7월 베카, 2012년 6월 가희, 2014년 12월 주연 등이 있다. 2009년 4월 유이, 2009년 11월 나나와 레이나, 2010년 3월 리지, 2012년 6월 가은 등이 영입됐다.
[email protected]
정아는 이 달 소속사인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에서도 졸업하게 됐다.
정아는 2009년 팀과 함께 데뷔했고 앞서 졸업한 가희에 이어 리더를 맡아왔다.
애프터스쿨은 일본 걸그룹식 졸업·입학 시스템을 운영한다. 멤버들이 평생 고정되는 것이 아닌 탈퇴와 합류가 자유롭다.
그간 졸업한 멤버로는 2009년 10월 소영, 2011년 7월 베카, 2012년 6월 가희, 2014년 12월 주연 등이 있다. 2009년 4월 유이, 2009년 11월 나나와 레이나, 2010년 3월 리지, 2012년 6월 가은 등이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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