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분만실에서 예정 출산일보다 무려 11주 빨리 태어난 이란성 세쌍둥이가 화제다.
23일 대가대 병원에 따르면 조기출산의 걱정을 뒤로하고 세쌍둥이는 의료진들의 사랑과 정성의 손길로 약 2달여 동안 집중적으로 관리해 일반 신생아들의 건강상태로 자라났다.
아빠 남 모씨 엄마 주 모씨(중국) 부부는 "산모와 세쌍둥이를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다하는 모습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씨는 "중국에서 사업하며 만난 중국국적 부인과 결혼해 첫 번째 아들을 중국에서 출산했지만, 의료의 시설 및 질적인 서비스에서 불편을 느끼고 올해 1월 세쌍둥이 임신을 확인한 후 귀국해 지인의 권유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안전하게 출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병원측은 "조기출산으로 산모와 세쌍둥이의 건강상태를 매시간 검사해 염려와 달리 산모와 세쌍둥이의 영양 및 건강상태가 매우 좋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 엄마 주씨는 "의사들의 모유 수유 권유로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 수유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가대 병원측은 2001년부터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국제기준인 '성공적인 엄마 젖 먹이기 10단계'를 성실히 준수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 임신부터 출산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환자 개개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역의료기관 중 최고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자부했다.
또 "임신 육아교실, 모유 수유 경연대회 참여 등 다양한 교육과 행사로 산모와 아기들에게 더욱 친근한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23일 대가대 병원에 따르면 조기출산의 걱정을 뒤로하고 세쌍둥이는 의료진들의 사랑과 정성의 손길로 약 2달여 동안 집중적으로 관리해 일반 신생아들의 건강상태로 자라났다.
아빠 남 모씨 엄마 주 모씨(중국) 부부는 "산모와 세쌍둥이를 위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다하는 모습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씨는 "중국에서 사업하며 만난 중국국적 부인과 결혼해 첫 번째 아들을 중국에서 출산했지만, 의료의 시설 및 질적인 서비스에서 불편을 느끼고 올해 1월 세쌍둥이 임신을 확인한 후 귀국해 지인의 권유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안전하게 출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병원측은 "조기출산으로 산모와 세쌍둥이의 건강상태를 매시간 검사해 염려와 달리 산모와 세쌍둥이의 영양 및 건강상태가 매우 좋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또 엄마 주씨는 "의사들의 모유 수유 권유로 체계적인 관리를 받아 수유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가대 병원측은 2001년부터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국제기준인 '성공적인 엄마 젖 먹이기 10단계'를 성실히 준수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 임신부터 출산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환자 개개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역의료기관 중 최고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자부했다.
또 "임신 육아교실, 모유 수유 경연대회 참여 등 다양한 교육과 행사로 산모와 아기들에게 더욱 친근한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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