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0)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아길레라는 14일 남편 조던 브래트먼(33)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 결별 보도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이혼소송 서류에는 혼전 계약에 따라 아길레라의 모든 수입을 그녀가 소유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아들 맥스(2)에 대해서는 공동 양육권을 청구했다.
앞서 아길레라는 브래트먼과 헤어졌다는 뉴스가 나온 12일 “맥스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아길레라는 이혼 소송과 관련,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브래트먼 역시 마찬가지다.
아길레라와 브래트먼은 2002년 가수와 앨범 제작자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2005년 2월에 약혼했고 그 해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밸리에서 결혼했다. 5년 만의 파경이다.
‘뷰티풀’로 유명한 아길레나는 1999년 데뷔, 그래미상을 4차례나 안았다. 상업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AP통신에 따르면, 아길레라는 14일 남편 조던 브래트먼(33)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 결별 보도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이혼소송 서류에는 혼전 계약에 따라 아길레라의 모든 수입을 그녀가 소유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아들 맥스(2)에 대해서는 공동 양육권을 청구했다.
앞서 아길레라는 브래트먼과 헤어졌다는 뉴스가 나온 12일 “맥스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며 모성애를 드러냈다.
아길레라는 이혼 소송과 관련,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브래트먼 역시 마찬가지다.
아길레라와 브래트먼은 2002년 가수와 앨범 제작자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2005년 2월에 약혼했고 그 해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밸리에서 결혼했다. 5년 만의 파경이다.
‘뷰티풀’로 유명한 아길레나는 1999년 데뷔, 그래미상을 4차례나 안았다. 상업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