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의 전 복싱 헤비급 챔피언 블라디미르 클리츠코(오른쪽)가 6일(현지시간) 키이우의 한 검문소에서 결혼한 우크라이나 국토방위군 대원들을 축하하고 있다. 202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