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경주서 13~14일 ‘봄 페스티벌’ 연다

기사등록 2024/04/08 15:15:49

보문호 배경, 공연·플리마켓·먹거리 등 이벤트 풍성

'라한 봄 페스티벌' 포스터
'라한 봄 페스티벌' 포스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라한호텔은 오는 13~14일 벚꽃 명소인 경주에서 ‘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라한셀렉트 경주 테라스가든에서 벚꽃 흩날리는 보문호를 배경으로 공연과 플리마켓, 먹거리, 체험 등 풍성한 이벤트로 마련된다.   

행사에는 국내 최대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마켓움과 분야별 예술가 등 50여 팀이 참여한다. 버스킹·브라스밴드 등이 낭만 가득 분위기를 띄우고, 경주의 사계를 담은 K-디저트를 포함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도자기, 소반 등 전통 수공예품과 어린이 도서·장난감 판매, 캐리커처 등 체험이 다채롭다.

플리마켓을 이용하고 인증사진을 제시하면 호텔 내 카페와 키즈라운지, 볼링장 등 주요 업장을 싸게 이용할 수 있다. 호텔 투숙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행사에 앞서 라한셀렉트 경주는 ‘꽃캉스’를 즐길 고객 맞이에 나섰다. 객실과 조식, 수영장 등을 포함한 ‘스프링 모먼트 패키지’를 선보이고 클럽라한 가입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병진 부총지배인은 “경주에서 꽃놀이와 호캉스를 동시에 경험하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과 힐링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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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경주서 13~14일 ‘봄 페스티벌’ 연다

기사등록 2024/04/08 15:15: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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