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일제점검.(사진=진주경찰서 제공).2024.04.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05/NISI20240405_0001519805_web.jpg?rnd=20240405074953)
[진주=뉴시스]진주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일제점검.(사진=진주경찰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는 19일까지 진주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122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학교전담경찰관(SPO)는 신학기 아동 긴급 보호소로 운영되고 있는 지킴이집 122개소를 대상으로 지킴이집 표지물 오·훼손 여부, 기존 위촉업소 운영자 범죄경력 조회 등을 중점으로 점검 중이다.
또한 지킴이집 선정기준에 맞는 업소를 대상으로 범죄경력 조회와 아동보호 활동 의지 등 종합 판단을 통해 신규 아동안전지킴이집도 위촉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시니어 점검원 현장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4월부터 점검 교육을 마친 400여명의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이하 시니어 점검원)들이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점검에 본격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시설안전관리 매니저’ 사업은 60세 이상의 시니어 점검원들이 자율안전점검 웹을 활용해 경로당, 어린이집 등 소규모 취약시설을 점검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각 지자체와 함께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관리원은 올해 선발된 410명의 시니어 점검원들을 직원들과 함께 복지시설 점검에 참여시키는 ‘동반 교육’을 2월 중순부터 1개월 동안 실시했다.
시니어 점검원들은 이를 통해 자율안전점검 웹 사용법을 비롯해 지반침하, 구조·마감재 등 시설물 점검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요령을 익혔다.
교육을 마친 점검원들은 올 연말까지 생활 근거지 주변의 경로당 등 총 2만4000개소의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점검 성과를 검증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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