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 동탄역서 폭발물 테러 대비 합동훈련

기사등록 2024/04/04 17:34:11

[서울=뉴시스]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영사 에스알(SR)은 4일 동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경기남부경찰특공대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4.04.04. (사진=SR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영사 에스알(SR)은 4일 동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경기남부경찰특공대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4.04.04. (사진=SR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영사 에스알(SR)은 4일 동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경기남부경찰특공대와 대테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SRT와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열차가 정차하는 동탄역사 내 폭발물 테러상황에 대비해 탐지견과 탐지장비를 투입하는 등 실전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특히 동탄역은 SRT와 GTX-A가 함께 운행하는 통합역사이다. 이에 따라 SR은 유관기관과 이번 훈련을 통해 테러 등의 공동대응체계를 집중점검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과 안전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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