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새 사육사 누구일까…中누리꾼들 관심 쏠려

기사등록 2024/04/04 17:39:15

최종수정 2024/04/04 17:56:52

中누리꾼들 "사육사 누구인가요"

"사랑해주는 사육사 만났으면" 반응

[서울=뉴시스]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강철원 사육사의 뒤를 이어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보살피게 될 사육사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중국 자이언트판다 보존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강철원 사육사의 뒤를 이어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보살피게 될 사육사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중국 자이언트판다 보존연구센터' 웨이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아 인턴 기자 =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강철원 사육사의 뒤를 이어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보살피게 될 사육사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푸바오가 중국 쓰촨성 청두에 도착한 당시 영상이나 워룽중화자이언트판다 선수핑 기지에 도착한 모습 등이 확산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로 푸바오를 맡게 될 사육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 누리꾼은 푸바오 사진을 올리며 "푸바오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육사를 만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다른 누리꾼은 "푸바오가 격리 기간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육자들에게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신화넷이 웨이보 계정에 푸바오의 모습을 올린 글에 한 누리꾼은 "강 할아버지 같은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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