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범죄·입법횡포 저지" 국힘 대전선대위, 사전투표 호소

기사등록 2024/04/04 14:13:23

최종수정 2024/04/04 14:26:53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선거"

[대전=뉴시스] 국민의힘 대전시당.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국민의힘 대전시당.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호소문을 내어 미래세대를 위한 제22대 총선 사전투표에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대전선대위는 "이번 선거는 방탄·범죄정치와 입법횡포를 저지하고, 대한민국과 대전시민 그리고 미래세대를 지키기 위한 선거"라고 규정했다.

이어 "우리의 미래세대는 누구보다 공정과 정의, 자유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시민이다. 이런 시민에게는 막말정치·비하정치를 일삼는 정치인은 시민의 대표로 어울리지 않는다"며 민주당을 겨냥했다.

또 "국회와 공당을 방탄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후보들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칙과 편법의 세상을 사는 후보도 않된다.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빼앗았던 후보들도 당연히 시민의 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로 선량한 시민을 닮은 국회를 만들어 달라. 공정과 정의, 자유가 올바로 숨 쉬는 미래세대를 닮은 국회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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