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쇠고기 패티가 4장"…맥도날드가 내놓은 버거는

기사등록 2024/04/04 10:09:08

최종수정 2024/04/04 10:15:04

맥도날드, '빅맥'보다 더 큰 '더블 빅맥' 출시

'빅맥 BLT'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 공개

빅맥 BLT와 더블 빅맥.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빅맥 BLT와 더블 빅맥. (사진=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맥도날드는 빅맥을 업그레이드한 '더블 빅맥' '빅맥 BLT'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더블 빅맥은 기존 빅맥 대비 2배인 총 4장의 순쇠고기 패티가 들어간다. 맥도날드 버거 중 패티가 가장 많다.

함께 출시하는 빅맥 BLT는 기존 빅맥에 베이컨과 토마토를 더했다.

맥도날드는 철저하게 관리한 식재료와 엄격한 식품 안전 기준을 적용 중이다. 신메뉴 2종을 포함한 모든 비프 버거 메뉴엔 방목해 키운 순쇠고기 패티를 방부제와 첨가제 없이 사용한다.

맥도날드는 '춘식이 고구마 후라이'를 함께 출시했다. 고구마를 좋아하는 설정의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협업해 춘식이 캐릭터 패키지에 고구마 후라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더블 빅맥과 빅맥 BLT는 맥도날드만의 철저한 식재료 선정과 식품 안전 기준을 느껴볼 수 있는 메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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