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귀농·귀촌, 현장 달인이 도와드립니다"

기사등록 2024/04/04 10:04:21

'현장 달인' 프로그램 운영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초보 귀농귀촌인과 전입 예정 도시민을 위해 '현장달인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장달인'은 지역 전문농업인부터 성공적으로 정착한 귀농귀촌인까지 총 11명의 전문가다. 초기 정착시기 직면하는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해 활동한다.

상담 분야는 품목, 지역 탐색, 귀농귀촌 설계, 농업 경영, 판로 개척, 마케팅, 농업법인, 농촌관광 등 단순 작물재배를 넘어 온전한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로 구성했다.

대상은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 전입 5년 미만 군민이다. 신청은 귀농귀촌지원센터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 우편 모두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9월 13일까지다. 신청 전 귀농귀촌지원센터 상담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지원센터 밴드, 지자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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