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무기 복합해양사고 대비하라" 평택해경 기동 훈련

기사등록 2024/04/04 09:47:08

[평택=뉴시스]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으로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 평택해양경찰서 제공) 2024.04.04. 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평택해양경찰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으로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 평택해양경찰서 제공) 2024.04.04.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화성시 소재 방도 인근 해상에서 복합해양재난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2024년 1분기 수난대비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봄철 농무기로 인한 해양사고발생 대비와 신속한 대응태세를 구축을 위해 실제기동 훈련으로 진행됐다. 선박 충돌로 인한 인명사고와 해양오염 상황이 동반되는 복합해양재난사고를 가상해 이뤄졌다.

훈련에는 평택해경, 당진소방서, 해군, 해양환경관리공단, 민간해양구조대 등 함선 12척과 12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사고 상황파악 및 유관기관 전파 ▲경비함정 출동 등 초동조치 ▲인명수색 및 해양오염방제 훈련 ▲유관기관의 역할 및 임무 정립 ▲지역구조본부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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