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안개·이슬비…최대 20㎜ 강수

기사등록 2024/04/04 05:58:52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청명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 둘레길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04.03.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청명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 둘레길에서 시민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04.03.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절기상 청명인 4일 광주·전남은 오전까지 이슬비와 함께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0~13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 분포를 보이겠다.

광주·전남은 오전 이슬비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5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내린 비로 인한 습기와 함께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현재 광주공항을 중심으로는 짙은 안개가 끼어 현재 저시정경보가 내려져있다. 저시정특보는 이날 오전 8시께 해제될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 터널 입·출구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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