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거제 석유비축기지와 협력체계 강화

기사등록 2024/04/04 04:59:12

최종수정 2024/04/04 06:11:2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철웅)는 지난 3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와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주요 업무현안 논의 및 현장점검 등의 시간을 가졌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4.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철웅)는 지난 3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와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주요 업무현안 논의 및 현장점검 등의 시간을 가졌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4.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철웅)는 지난 3일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와 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통영해경-거제 석유비축기지 간 해양안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교류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요 업무현안 논의 및 현장점검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중요시설인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의 주요 현황 및 사업내용 청취 및 통합방위와 연안해역 안전을 위한 ▲해양사고 발생 시 대응지원 협력 ▲상호 상황전파 체계 구축 ▲해양오염 및 선박사고에 대한 의견 등을 논의하였으며, 해양안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철웅 통영해경서장은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업무협의를 통한 협력체계 강화로,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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