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수' 박지환 결혼의 방으로…26일 뒤늦은 결혼식

기사등록 2024/04/03 18:01:36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지환(44)이 결혼식을 한다. 박지환은 혼인 신고도 했고 아들도 있는데 식을 올리지 못한 상태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박지환은 오는 27일 서울에 있는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연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11살 어린 일반인 여성이다. 박지환은 코로나 시기에 결혼을 하게 돼 식을 하지 못한 거로 전해졌다.

박지환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장이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하며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조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해적:도꺠비 깃발'(2022) '한산:용의 출현'(2022) 등에 나왔고, 이달 말 공개 예정인 '범죄도시4'에도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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