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은행, 자원봉사자 최대 5% 적금 출시

기사등록 2024/04/01 19:12:1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세람저축은행은 자원봉사자에게 최대 5%의 금리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세람저축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2021년 안전운전과 친환경 차량이용을 장려하는 '착한운전 정기적금'에 이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한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4%에 ▲자원봉사증, 자원봉사확인서, 1365앱의 봉사참여실적 등 봉사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출 시 0.5%포인트 ▲헌혈증 제출 시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설정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본점과 분당지점의 창구를 방문한 개인고객이다.

신승식 세람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저축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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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자원봉사자 최대 5% 적금 출시

기사등록 2024/04/01 19:12: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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