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카타르 국제원예박람회서 전시 분야 '금상' 수상

기사등록 2024/04/01 11:00:00

케이(K)-스마트농업 기술 국제적 인정

[도하=뉴시스] 전신 기자 =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4일(현지시간) 도하 알 비다 공원에서 열린 국제원예박람회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 한국형 스마트 농업 전시관을 찾아 카타르와 수직농장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농심 이병학(오른쪽) 농심 대표이사 사장으로부터 스마트팜 원격제어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대화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25. photo1006@newsis.com
[도하=뉴시스] 전신 기자 =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4일(현지시간) 도하 알 비다 공원에서 열린 국제원예박람회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 한국형 스마트 농업 전시관을 찾아 카타르와 수직농장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농심 이병학(오른쪽) 농심 대표이사 사장으로부터 스마트팜 원격제어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대화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25.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막을 내린 카타르 도하 국제원예박람회에서 한국의 전통 의식을 반영한 정원과 케이(K)-스마트농업 기술을 함께 선보인 한국관이 전시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국제원예박람회는 지난해 10월2일부터 지난 달 28일까지 약 6개월 동안 '녹색 사막, 더 나은 환경'이라는 주제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80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농식품부는 산림청과 함께 우리나라 산림을 모티브로 한 전통의 미를 잘 살린 야외정원과 수직농장, 농업용 로봇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결합한 K-스마트농업 기술을 선보이며 전시 분야에 배정된 4개의 금상 중 하나를 수상했다.

이상만 농식품부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수상은 K-스마트농업 우수한 기술력이 세계 미래 농업의 대안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도하=뉴시스] 전신 기자 =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4일(현지시간) 도하 알 비다 공원에서 열린 국제원예박람회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 한국형 스마트 농업 전시관을 찾아 조진형(왼쪽) 아이오크롭스 대표로부터 생육 모니터링 자율주행 작물관찰로봇 헤르마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3.10.25. photo1006@newsis.com
[도하=뉴시스] 전신 기자 =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4일(현지시간) 도하 알 비다 공원에서 열린 국제원예박람회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 한국형 스마트 농업 전시관을 찾아 조진형(왼쪽) 아이오크롭스 대표로부터 생육 모니터링 자율주행 작물관찰로봇 헤르마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3.10.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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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카타르 국제원예박람회서 전시 분야 '금상' 수상

기사등록 2024/04/01 11: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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