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106㎏' 스윙스, 30㎏ 감량…어떻게 가능했나

기사등록 2024/03/03 07:55:30

[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스윙스. (사진 = MBC TV 캡처) 2024.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전지적 참견 시점' 스윙스. (사진 = MBC TV 캡처) 2024.03.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스윙스가 30㎏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스윙스는 "최고 106㎏까지 쪘다가 30㎏를 감량했다. 체지방률이 12~14%가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닭가슴살 200g, 현미밥 120g 등을 먹는 식단을 1년 반가량 유지 중이라며 꾸준히 헬스도 한다고 했다. 140㎏ 벤치 프레스, 30㎏ 체인을 몸에 두르고 하는 운동 딥스 등을 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요요에서 탈피하는 방법도 알았다"고 덧붙였다. 좋아하는 돈가스는 매일 먹는다며 한달에 1㎏씩 뺀다고 했다.

또 이날 스윙스는 성공한 CEO로서 면모도 뽐냈다. 아티스트로선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 소속인 그는 동시에 총 5개 레이블이 속한 대형 레이블 '에이피 알케미(AP Alchemy)'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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