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4분기 총판매 14조원…7%↑

기사등록 2024/02/13 22:16:40

[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코카콜라 사는 13일 지난해 4분기(10월~12월)에 멕시코, 독일 등에서 판매가 늘어 미국 부진을 상쇄해 예상치를 웃도는 총수입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총수입은 7% 늘어 108억 달러(14.3조원)를 기록했다고 조지아주 애틀랜타 본부 소재의 회사가 말했다. 월스트리트 예상치는 107억 달러였다.

분기 순익은 3% 떨어져 19억 달러(2.52조원)로 주당 순익이 46센트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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