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설 명절 맞이 사랑나눔 활동

기사등록 2024/02/13 16:08:14

전국 1665명 소외계층에 약 3800만 원 상당 위문물품 전달

[대전=뉴시스]가스기술공사는 전국 1665명의 소외계층에 3800만 원 상당의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2024. 02. 13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가스기술공사는 전국 1665명의 소외계층에 3800만 원 상당의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2024. 02. 13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의 소외계층에 약 38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스기술공사 본사 및 14개 지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그린누리 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명절 선물세트 판매전, 지역 농산물 구매 및 기부물품 배송봉사, 온누리상품권 등 후원금 및 물품 지원, 명절음식 키트 제작 등의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전국 1665명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며, 가스기술공사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우리의 나눔이 고물가 시대에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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