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포스코홀딩스 CEO 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추위)는 지난 7일과 8일에 걸쳐 파이널리스트 6명에 대한 심층 면접을 실시한 뒤 이날 오후 임시이사회 결의를 통해 차기 회장 후보 1인으로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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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2/08 15:52:53
최종수정 2024/02/08 15:53:39

기사등록 2024/02/08 15:52:53 최초수정 2024/02/08 15:5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