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금성볼트공업 김선오 회장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9/NISI20220729_0001053081_web.jpg?rnd=20220729162036)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금성볼트공업 김선오 회장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금성볼트공업 김선오 회장이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외대는 오는 8월 27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기 고교 동아리 축구대회'에 참가한 64개교 학생들을 위한 홍보기념품 제작에 이 기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1978년 설립된 금성볼트공업은 항공, 방산, 전기차부품, 볼트 등을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대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으로 2019년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기업은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부산외대에 대학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했다.
◇부산외대,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 개최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 특수외국어에 관심 있는 경기도 소재의 수주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2022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외대는 오는 8월 27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기 고교 동아리 축구대회'에 참가한 64개교 학생들을 위한 홍보기념품 제작에 이 기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1978년 설립된 금성볼트공업은 항공, 방산, 전기차부품, 볼트 등을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대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으로 2019년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기업은 앞서 지난해 9월에도 부산외대에 대학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했다.
◇부산외대,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 개최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 특수외국어에 관심 있는 경기도 소재의 수주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2022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 특수외국어에 관심 있는 경기도 소재의 수주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2022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29/NISI20220729_0001053084_web.jpg?rnd=20220729162108)
[부산=뉴시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지난 27일부터 사흘 동안 특수외국어에 관심 있는 경기도 소재의 수주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2022 고교 특수외국어 캠프'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부산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캠프는 '글로벌 시대의 뉴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와 특수외국어 맛보기, 베트남 제기차기 및 쭈온쭈온 체험, 인도네시아협력원 투어 등이 진행됐다.
또 마지막 날에는 광안대교 탐방, 요트 투어 등 부산지역 문화 탐방을 열었다.
부산외대는 지난해 9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지원하는 제2차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사업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돼 5년간 약 45억원을 지원받아 태국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크메르어, 아랍어, 힌디어, 터키어, 라오스어, 이탈리아어 등 10개 언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특수외국어 저변 확대와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마지막 날에는 광안대교 탐방, 요트 투어 등 부산지역 문화 탐방을 열었다.
부산외대는 지난해 9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지원하는 제2차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사업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돼 5년간 약 45억원을 지원받아 태국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크메르어, 아랍어, 힌디어, 터키어, 라오스어, 이탈리아어 등 10개 언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특수외국어 저변 확대와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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