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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됐던 尹-나토 사무총장 면담 30일 오후 3시 진행

기사등록 2022/06/29 16:55:12

최종수정 2022/06/29 17:07:41

기사내용 요약

핀란드 스웨덴 나토 가입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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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마드리드 한 호텔에서 나토 정상회의 사전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2022.06.28. photo1006@newsis.com

[마드리드=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 면담이 오는 30일(현지시각) 오후 3시에 진행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 면담은 당초 2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핀란드, 스웨덴, 터키, 나토 사무총장 간 4자 회담이 길어지면서 순연됐다.

4자회담이 길어진데는 터키가 핀란드와 스웨덴 가입에 반대했기 때문인데 터키는 결국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을 지지하는 3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가입에 동의했다.

두 나라의 나토 가입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윤 대통령과 나토 사무총장 면담은 다시 성사됐다.

당초 윤 대통령 나토 순방 계기 첫 정상회담 대상국은 핀란드였으나 이 역시 나토가입 문제로 취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y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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