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11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 (사진 = MBC) 2021.4.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9/NISI20210409_0000724003_web.jpg?rnd=20210409204118)
[서울=뉴시스]11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 (사진 = MBC) 2021.4.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힙합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오는 11일 오후 10시4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는 꿈을 위해 서울살이 월셋집을 구하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들은 서울예대 개그동아리 '개그클럽'의 회장과 부회장으로 현재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반지하 투룸 월셋집에서 함께 거주 중이라고 한다. 의뢰인들은 각종 오디션의 기회가 많은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하며, 새로운 월셋집을 찾는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두 사람은 이동이 편리한 서울 내 역세권 매물을 희망했으며, 방 2개 혹은 공간 분리가 가능한 원룸을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1000만원에 월세 최대 7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 여름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이사를 대비해 열심히 부동산 투어 중이라고 말한다.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집에 마련된 음악 작업실을 소개한다. 그는 작업실에 필요한 장비를 두고, 빈자리마다 색을 바꿀 수 있는 조명을 배치했다고 말한다. 또 만들고 싶은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조명의 색깔을 바꾸면 곡 작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꿈을 위해 서울살이를 시작하는 의뢰인들의 사연을 들은 양세형은 자신도 극장에서 숙식 생활했으며, 조금씩 저축을 하면서 동료 개그맨 이진호, 이용진, 양세찬과 함께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0만원 하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말한다.
이에 코드 쿤스트 역시 자신도 연남동의 작은 원룸에서 첫 독립을 시작했으며, 세탁기가 욕실 안에 있어 고생했다고 회상한다. 또 대학 시절에는 지층에서 생활했으며 햇빛이 안 들어와 한 번 잠들면 영원히 잠들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는 11일 오후 10시4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는 꿈을 위해 서울살이 월셋집을 구하는 두 친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들은 서울예대 개그동아리 '개그클럽'의 회장과 부회장으로 현재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반지하 투룸 월셋집에서 함께 거주 중이라고 한다. 의뢰인들은 각종 오디션의 기회가 많은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하며, 새로운 월셋집을 찾는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두 사람은 이동이 편리한 서울 내 역세권 매물을 희망했으며, 방 2개 혹은 공간 분리가 가능한 원룸을 바랐다. 예산은 보증금 최대 1000만원에 월세 최대 70만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인턴 코디로 출격한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 여름 이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이사를 대비해 열심히 부동산 투어 중이라고 말한다.
코드 쿤스트는 자신의 집에 마련된 음악 작업실을 소개한다. 그는 작업실에 필요한 장비를 두고, 빈자리마다 색을 바꿀 수 있는 조명을 배치했다고 말한다. 또 만들고 싶은 음악의 분위기에 따라 조명의 색깔을 바꾸면 곡 작업에 도움이 된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꿈을 위해 서울살이를 시작하는 의뢰인들의 사연을 들은 양세형은 자신도 극장에서 숙식 생활했으며, 조금씩 저축을 하면서 동료 개그맨 이진호, 이용진, 양세찬과 함께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50만원 하는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말한다.
이에 코드 쿤스트 역시 자신도 연남동의 작은 원룸에서 첫 독립을 시작했으며, 세탁기가 욕실 안에 있어 고생했다고 회상한다. 또 대학 시절에는 지층에서 생활했으며 햇빛이 안 들어와 한 번 잠들면 영원히 잠들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