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23일 김제문화예술회관

기사등록 2021/04/08 1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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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2주년을 맞이해 23일 오후 7시30분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를 선보인다.

지휘 퍼포머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현철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인 클래식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즐기며 크게 웃을 수 있는 무대다.

1부는 서곡의 향연이다. 스트라우스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시작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비제의 '카르멘 '에 이르기까지 여러 서곡을 들려준다.

2부는 유쾌한 클래식이다. 소프라노 박미화의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다양한 곡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권은 13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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